내가 이 세상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독재자는 내 속에 있는 양심이다. -간디 성인 육합(六合), 즉 천지 사방, 우주 바깥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이들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논하지는 않는다. 또 우주 안의 것은 이것저것 의논은 하지만 그것이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말하지 않는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toll-free : 요금없는, 무료의오늘의 영단어 - merge : 통합하다, 합병하다오늘의 영단어 - PM : Prime Minister : 수상, 국무총리합해서 말하면 생(生)은 곧 적멸(寂滅)이 되나 멸(滅)을 고집하지는 않고, 멸이 곧 생 이 되나 생에 머무르지는 않는다. 생과 멸은 둘이 아니고, 동(動)과 적(寂)을 다름이 없다. 이와 같은 것을 일심하여 일심(一心)의 법(法)이라 한다. 비록 실제로는 둘이 아니나 하나를 지키지는 않고 전체로 연을 따라 생(生)하고 동(動)하며, 전체로 연(緣, 타자)을 따라 적멸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리로 말미암아 생이 적멸이고 적멸이 생이며, 막힘도 없고 거리낌도 없으며, 동일하지도 않고 다르지도 않다. -원효 오늘의 영단어 - supervising : 감독하는오늘의 영단어 - lethal : 죽음을 가져오는, 치사의, 치명적인오늘의 영단어 - earplug : 귀마개오늘의 영단어 - delude : 미혹시키다, 속이다